다르브, 수집광은 강력한 유물 더미를 뒤져 매번 달라지는 비축품을 보여 준다. Dusty Tome과 함께 메인 풀과 액트별 세트에서 무작위 유물 세 개가 제시되며, 일부 선택지는 조건을 만족해야만 등장한다.
대사 (25)
"자, 여기 잊힌 보석 중 하나를 가져가라고!"
"오늘은 할 일이 많아서 말이야! 저기 쌓여있는 것들 중에서 아무거나 가져가라고!!"
"자네 참 멋진 고철 덩어리라는 거 알지?"
"아직도 버티고 있구만... 어디 개선할 게 있는지 한번 보자고!"
"내가 가지고 있던 게 있는데, 자네 친구의 어... 음. 아냐, 신경 쓰지 말라고!!"
"고물 덩어리 친구, 방금 한 말은 다 잊어버려!"
"불타는 전사가 돌아왔구만! 자네에게 딱 맞는 게 있지!"
"아직도 멀쩡히 살아서 박살내고 다니는 걸 보니 반갑구만!"
"자네의 그 무거운 검은 아직 붙들고 있긴 한데... 복원시켜줄 사람은 아직 찾지 못했다네."
"아키텍트라면 뭔가 알고 있을지도 모르지."
"딱 보니 꽤 진지한 타입이구만. 뭘 도와드릴까, 아가씨?"
"그럼 좋아... 한 번 확인해 보라고!"
"아직도 살기가 등등하구만? 막지는 않겠네!"
"이 책, 자네랑 인연이 있어 보이는구만. 자네보다 오래된 책이라네."
"무서운 것들은 결국 내 수집품에 합류하게 되더군."
"자네 같은 사람이 여기에서 뭘 하는 거지? 내 수집품들이나 한 번 보겠나?"
"좋아!"
"더 필요한 게 있으신가요, 전하?!"
"내 새 친구에게 줄 선물이 하나 있지!"
"주고 싶었는데, 아키텍트가 가져가버렸지 뭔가!! 이 친구 좀 도와주게! 내 부탁함세."
"그래, 자네도 다시 첨탑으로 돌아왔구만? 이 빛나는 것들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지?!"
"그 전리품과 맞바꿀 만한 좋은 걸 하나 준비했다네!"
"내 인심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니 유감이군! 그래, 니오우가 어떤 녀석인지는 알고 있지..."
"자! 최종 결전인지 뭔지 아무튼 일단 장비부터 갖춰보자고!"
"...그걸 어디에 뒀더라... 오! 내 수집품을 보러 온 건가!? 저기 쌓여있는 것들 중에서 아무거나 가져가서 잘 쓰도록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