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는 성공적인 런의 끝마다 당신을 기다린다. 이 만남은 캐릭터별 대사가 포함된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대결로 이어진다.
대사 (22)
(디펙트)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지?"
(디펙트)
"널 수리하라고? 그럴 마음이 들게 해봐."
(디펙트)
"돌아온 건가? 분해해 버린 줄 알았는데?"
(디펙트)
"너를 고쳐? 네 친구를 고치라고? 웃기는 소리군."
(디펙트)
"어떻게 계속 돌아오는 거지? 니오우의 짓인가?"
(디펙트)
"멍청하군."
(아이언클래드)
"대악마의 노예가 드디어 행차하신 건가?"
(아이언클래드)
"끊임없이 싸우는 저주라도 받은 건가?"
(아이언클래드)
"네 이름은 알고 있긴 한 거냐?"
(아이언클래드)
"불쌍한 것."
(아이언클래드)
"밑바닥으로 돌아가라, 아이언클래드."
(네크로바인더)
"복수라는 건가? 사양하도록 하지."
(네크로바인더)
"분노로는 과거를 바꿀 수 없다."
(네크로바인더)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네크로바인더)
"네 목숨도 앗아갔지"
(리젠트)
"조용히 해라..."
(리젠트)
"시끄러운 멍청이가 돌아왔나?"
(리젠트)
"그것만큼은 우리 생각이 같군."
(사일런트)
"소개조차 하지 않는 건가?"
(사일런트)
"어디서 왔지? 대체 목적이 뭐냐?"
(사일런트)
"으으윽! 죽어라!!"
(사일런트)
"성가신 자식! 썩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