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 최초의 악마는 세 개의 불길한 풀로 나뉜 유물들로 당신을 유혹한다. 매번 각 풀에서 하나씩 제시되며, 피 묻은 거래와 보존된 전리품, 우아한 악마의 장식품이 함께 섞여 나온다.
대사 (27)
"첨탑에서 영광을 찾고 있는 건가? 너에게 몇 가지 제안할 게 있다만..."
"143번. 네가 이곳에 찾아온 횟수다."
"이게 절대로 끝나지 않으리란 사실을 깨달았나?"
"망가진 자여, 내가 너를 완성시켜주마."
"같은 구조체들이 너의 죽음을 원한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지나?"
"아키텍트의 심장을 가져온다면, 너의 친구를 복원시켜주마."
"뭐가 더 중요하지? 너의 창조자, 아니면 너의 친구?"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 너를 다시 보게 될 줄이야."
"정확히 네가 원했던 것이지."
"잃어버린 부족이 너를 짓누르고 있나...? 바쿠가 폭소를 터뜨립니다."
"내 꼭두각시의 꼭두각시여... 왜 아직도 아키텍트를 죽이지 못한 거지?"
"하품한다 너의 실패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마."
"우리는 둘 다 복수를 원하지. 그에 맞는 대가를 치러야 할 거야."
"그 손을 어디서 얻었는지 알고 있다."
"아키텍트는 우리 둘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지."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군. 좋아..."
"별에서 온 존재라니? 이 저주받은 성벽 안에?"
"그래, 우리가 서로를 도울 수 있을 것 같군."
"약간의 대가만 치르면, 더 많은 힘을 가져갈 수 있다."
"계약서는 충분히 읽어봤을 텐데? 온전한 이해와 책임 하에 서명한 것 아닌가?"
"계약 조건을 지키지 않을 셈인가? 계약을 하나 더 하는 건 어때? 그게 더 낫지 않겠어?"
"살인자."
"좋게 끝나진 않을 거다."
"바쿠가 사일런트에게 다양한 계약서를 보여줍니다"
"아키텍트만으로는 부족해, 너의 자매들도 죽여라!"
"말할 것도 없이, 우린 같은 부류군."
"나에게 몸을 맡기면, 너 또한 나만큼 두려움의 대상이 될 거다."